부산 라발스호텔 ‘라발스 나이트 웨딩쇼케이스’ 성공적으로 마무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2 09:00


부산 라발스호텔(LaValse Hotel)이 지난 17일 진행한 '라발스 나이트 웨딩쇼케이스(LaValse Night Wedding Showcase)'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라발스 나이트 웨딩쇼케이스’는 퀄리티 있는 웨딩샵으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하이앤드 드레스 브랜드 '엘리자베스', 인물 중심 촬영을 추구하는 웨딩 스튜디오 '블랑드윈느', 18년 경력의 디자이너가 새롭게 런칭한 한복 브랜드 '혜윰한복'과 호텔 웨딩 기획 전문 '메이란플라워', '이경민헤어포레'와 함께 진행하여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1부에서는 웰컴 리셉션, 신부대기실과 포토존이 운영되었고 2부에서는 한복쇼, 드레스쇼, 신랑신부가 직접 선보이는 입장, 퇴장 시연과 라발스호텔 웨딩 소개, 스위트룸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는 럭키드로우행사가 진행되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라발스호텔 알리아농의 쉐프가 엄선한 메인 스테이크를 포함한 샐러드 바 형태의 뷔페가 제공되었다. 뿐만 아니라 사전 예약된 예비 신랑신부 등을 초대한 이 행사는 참석자 전원에게 스페인 올리브 브랜드 라치나타 웰컴팩과 스페셜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참가한 이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라발스호텔 관계자는 “이번 웨딩 쇼케이스에 약 15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해 주셨다.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웨딩 전문 지배인의 1:1 고객 맞춤형 커스텀 디렉팅과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을 연상케 하는 라발스호텔만의 특별한 웨딩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7일에 성공적으로 종료된 라발스호텔의 첫 번째 웨딩쇼케이스는 대칭의 가지런히 정돈된 느낌과 베르사유 궁전 정원을 모던 클래식으로 재해석하였다. 특히 화이트 플라워로 꾸며진 버진로드의 오브제는 베르사유 궁전 바로 앞의 직사각형 대칭을 이루고 있는 물 화단(Water Partrres)을 연상시켜 하나의 예술작품 같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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