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원정대, 아이폰12 출시 소식에 사전예약 및 11 할인판매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3 09:00

2020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누적판매량보다 5월과 7월 두달 사이의 판매량이 많다.

이는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량이 없었음을 보여주기도 하며, 곧 코로나 여파로 경제시장이 얼어붙어있었음을 알 수 있다.


정부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아 다시 경제활성에 불씨가 붙게 되었고, 이동통신사들간의 협의가 진행되며 스마트폰 가격이 저렴해졌다. 하지만 판매량에서는 작년대비 성과가 나오지 못하자 일부 통신사에서는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했다.

파격할인이 진행된 단말기는 갤럭시S20과, 갤럭시노트10, 아이폰11, 아이폰SE2, LG V50 등이다.

대부분 할인이 많았던 단말기는 5G 모델이 70%를 차지하였으며, 2G서비스가 종료되며 5G가입자 유치로 할인이 진행되었던 5G 단말기에 일부 소비자들이 몰리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며 대란이라는 검색어도 노출이 되었다.

5G 가입유치로 인해 할인되었던 단말기는 갤럭시S20과 갤럭시노트10, LG 벨벳이며 아직까지도 통신사들간의 5G가입자 유치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광고등이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인 신도림테크노마트 핸드폰원정대에서는 5G가입자 유치로 진행되었던 프로모션과 자체 지역별 프로모션을 더해서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휴대폰을 판매하고 있다.

갤럭시S20의 경우 1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갤럭시노트10의 경우 3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아이폰11과 아이폰SE2 등 아이폰 시리즈 역시 자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7,아이폰8,아이폰SE2 모두 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아이폰11의 경우 아이폰11 대란이라 불릴만큼 할인을 하며 판매를 진행했다. 7월을 마지막으로 8월까지 당분간 휴대폰 할인은 없을거라며 업계관계자는 전했다. 해당 카페에서도 7월의 마지막 프로모션을 내걸며 7월 할인 폭이 줄어들 때 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 및 단말기 할인 정보는 핸드폰원정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