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프렌차이즈창업 ‘빠레뜨한남’, 매월 선착순 2명 오픈 선점 기회 준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2 14:00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가맹산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의 75%를 차지하는 외식업창업 브랜드의 평균 존속기간이 6년 5개월에 그치면서 가장 짧게 나타났다. 이에 소비트렌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갖춘 식당창업 브랜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상생 정책을 펼치는 유망프렌차이즈창업 '빠레뜨,한남(이하 빠레뜨한남)'이 매월 선착순 2명에게 오픈 선점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빠레뜨한남은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가맹점창업 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에서도, 본사의 이익을 추구하며 지점을 늘리는 것보단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한정된 월 가맹점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가맹점에서는 1:1 밀착 케어를 통해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주 만족도 100%를 달성하는 등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세 아이템
빠레뜨한남이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주목받는 배경에는 오직 빠레뜨한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템이 자리하고 있다. 시그니쳐 뚱 오믈렛 '빠레뜨 오므라이스', 72시간 저온 숙성 치즈로 만든 '빠레뜨 파스타', 특제 소스로 풍미를 더한 '대창 덮밥' 등 차별화된 메뉴로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오픈부터 마감까지 365일 웨이팅은 물론 연예인들도 찾는 핫한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페이스북 인기 맛집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서 좋아요 8천여 개를 돌파하는가 하면 인스타그램 게시글 1만 5천여 개를 돌파하는 등 각종 SNS에서도 인증샷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압도적 매출로 성공사례 달성
인기는 고스란히 매출로 이어져 20평 규모의 한남점과 27평 규모의 가로수길점에서 각각 월 1억 원대의 압도적인 매출을 기록했으며, 한남점은 평수 대비 매출 1위 기록은 물론 최단 기간 동종 업계 매출 1위라는 이례적인 결과를 달성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로 인한 음식점창업 불황에도 4월 한남점 월 7천만 원대, 5월 가로수길점 월 9천만 원대의 매출로 뜨는 프렌차이즈창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소규모창업의 수익성을 직접 경험한 가맹점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가족, 친구 등 지인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회계 전문가인 세무사와 고연봉의 금융업 종사자도 창업에 뛰어들어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초보자도 창업 가능한 간편 운영 시스템
유망프랜차이즈창업 빠레뜨한남은 가장 안전하고 간편한 물류 시스템을 위해 업계 유일 대기업 SPC와의 물류 제휴를 맺고 소스부터 모든 식재료를 원 팩으로 가맹점에 배송한다. 모든 자체개발 레시피는 정량화해 전 지점 높은 퀄리티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리 과정부터 운영까지 본사에서 1:1 밀착 케어로 안정화될 때까지 지원하고 있어 요식업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여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 

소액창업아이템 빠레뜨한남의 원 팩 물류 시스템과 자동화 조리과정 덕분에 인력을 최소화하여 불필요한 인건비 지출을 없앴으며, 간편한 조리과정으로 빠른 회전율을 완성해 파스타 체인점창업 업계 유일무이한 42.49%의 수익률을 완성해 호평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요즘 뜨는 창업 빠레뜨한남은 불경기에도 유망프렌차이즈창업으로 주목받으면서 여자소자본창업, 남자소자본창업 등 신규 창업 문의가 계속되고 있지만, 본사의 이익을 추구하며 지점을 늘리는 것보다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이 우선이라는 이념 하에 매월 선착순 2명에게 오픈 선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덕분에 가맹점주는 1:1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부부창업이나 여성주부창업아이템과 같은 소자본1인창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1억창업~2억창업으로 창업한 매장에서 월 1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해 1억투자금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는 소자본사업으로 불린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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