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딸로 태어난 것 후회? "교감이 없어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7.22 13:58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배우 조재현이 과거 딸 조혜정과 나눈 대화가 화제다.

조재현 딸 조혜정은 과거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을 향해 “아빠로 느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은 앞서 이경규가 딸에게 던진 “아빠 딸로 태어난 것을 후회하냐?”는 질문을 자신의 딸 조혜정에게도 던졌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이를 들은 혜정은 “아빠로 느껴지지 않았어서. 교감이 없지 않았나”라면서 “그런데 지금은 아빠 딸로 태어나서 좋다”라고 말했다.

조혜정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그녀는 2014년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로 데뷔했다. 조재현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이다. 그는 1989년 KBS 13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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