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시그니처, 전자담배 냄새 없앤 200도 저온 발열 기술 적용

안전한 저전력 시스템과 환경호르몬 차단 등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 많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2 15:06

국내 전자담배 토종브랜드 하카코리아 제품 하카시그니처가 전자담배 냄새를 없앤 200도 저온 발열 기술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카코리아 저온 발열 기술은 국내 최초로 심지가 없이 특수 제작된 블랙 세라믹 코일을 통해, 열전달 효율을 증대시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하카코리아의 제품인 하카시그니처에 적용되어 다수의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저온 발열 기술 외에도 6W 안전한 저전력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액상 카트리지 소재 역시 내화학성을 지닌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일정 온도에서 발생하는 환경호르몬 발생을 차단하는 등 차세대 전자 담배로 주목받고 있다.

별도 액상 충전 없이 카트리지를 소진하면 냄새 걱정 없이 간단하게 교체 작업을 할 수 있다. 특히 CSV 전자담배 중 단일 제품으로 가장 많은 17종의 POD를 보유하고 있어 폭넓은 소비자 취향을 고려했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전자담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제품을 오래 믿고 쓸 수 있는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유해물질 제로에 도전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착수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세계최초 MICRO 5PIN 전자담배 배터리 특허 등록과 세계최초 미세 전류 시스템 전자담배 특허 등록, 국내 최초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한 제품 등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사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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