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파격 삭발 샷…네티즌 "주호민 작가 흑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7.23 10:38
사진=김용명 sns
개그맨 김용명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김용명은 자신의 sns에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용명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에 타이를 맨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삭발한 모습은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그는 "방송은 나의 삶"이라고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김용명의 사진을 본 네티즌은 "주호민 작가가 흑화했다" "전혀 이질감 없는 대머리" "정말 웃기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용명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그는 2004년 SBS 웃찾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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