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티비(TV)결합상품 현금지원 사은품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통신나라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4 00:00

최근 퍼스트 모바일시대를 넘어 온리(only) 모바일시대로 가고 있지만 TV의 대형 스크린이 주는 즐거움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 듯하다. 실제로 IPTV의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통신사들도 인터넷티비(TV)결합상품에 더욱 매진하는 모습이다.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모두 인터넷티비(TV) 볼거리를 계속 업데이트하며 키즈 채널뿐만 아니라 시니어를 타켓으로 한 VOD 서비스도 확장하고 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넷플릭스를 TV로 연동해서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다. LG헬로비전은 인터넷TV를 통해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LG유플러스처럼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인터넷TV 결합상품 신청의 경우 통신사별로 큰 차이없이 대동소이하다. 최근엔 기본형 TV상품만 가입해도 채널수가 충분하다. SK브로드밴드 B TV 라이트 219채널, KT 베이직TV 226채널. LG유플러스 베이직TV 185채널 등 기본TV상품만 가입해도 일반적으로 볼 만한 채널들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셋탑박스 역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KT 기가지니2, SK브로드밴드 AI2셋탑, LG AI스피커 등 인공지능 스피커도 꾸준히 인기가 많다. 

그렇다면 인터넷티비결합상품 요금 할인 받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 유무선결합할인이다. 같은 통신사와 인터넷과 모바일을 사용하면 할인을 제공한다. 중도에 휴대폰 통신사를 변경해도 할인이 중단될 뿐, 위약금이 청구되지 않으니 결합할인은 무조건 받도록 하자. SK브로드밴드의 경우 온가족프리, 온가족플랜, 온가족할인 등 결합상품의 종류가 많다. KT는 모바일 회선수가 기준이 아니라 기본료를 합한 총액을 기준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상담 전에 가족들 휴대폰 기본료를 확인한 후 총금액이 얼마인지 알아 두면 더욱 정확하고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의 경우 기존 가족무한사랑이 가입 중단되고 ‘참 쉬운 가족결합’으로 결합할인이 가능하다. 

인터넷비교사이트 통신나라 관계자에 설명에 따르면 500MB와 100MB가 1100원 차이가 나므로 500MB 기가인터넷으로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현금지원 사은품도 2~3만원 더 많기 때문에 사실상 동일한 금액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두번째는 제휴카드. 월 30만원 또는 50만원을 사용하면 요금에서 13000원부터 2만원까지 매달 요금할인이 가능하다. 해당 카드사에 전화해서 발급받은 후 반드시 해당 제휴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해야 한다.

세번째는 인터넷끼리 결합이다. 예를 들어 가족 중 KT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가족이 KT인터넷을 설치할 때 5500원의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3년이면 20만원에 해당되는 금액을 할인 받는 것이니 꼭 챙겨 받도록 하자. 패밀리 결합할인이라고 하는데 통신3사 모두 적용이 가능하니 전문상담원과 상담 후 가입하도록 하자.

인터넷티비 결합상품을 가입할 때 인터넷티비 현금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 사은품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 현금지원 등 연관 검색어를 볼 수 있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TV 가입 시 지원되는 현금사은품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경품고시제에서 정한 합법적인 상한금액을 모두 지급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감언이설로 소비자를 속이고 먹튀하는 업체들도 많다고 하니 각별히 유의하자. 

자료를 제공한 통신나라의 경우 경품고시제에서 정한 최대 금액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장수 인터넷가입 커뮤니티이다. 2008년부터 회원들이 작성한 실제 설치 후기를 확인해 보면 믿을 수 있는 업체라는 것과 현재도 꾸준히 작성되는 후기를 볼 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라고 볼 수 있다. 자세한 인터넷 및 TV결합상품 가입 문의는 네이버카페 및 인터넷비교사이트 통신나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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