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스타X위클리, '스페셜 영상통화'로 '글로벌 팬' 만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미연 기자 입력 : 2020.07.23 19:10
사진=메이크스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가 '2020 슈퍼루키'로 손꼽히는 걸그룹 위클리와의 특별한 프로젝트를 안겼다.


메이크스타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위클리의 첫 번째 미니앨범 'We are' 발매를 기념해 영상통화 프로젝트를 오픈,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메이크스타는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위클리의 새 앨범 'We are'을 구매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30명을 추첨,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즐기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아울러 스타메이커 증서와 함께 미공개 포토카드 두 장이 구매자 전원에게 주어질 예정이다.

메이크스타가 마련한 특별한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니다. 메이크스타는 응모 기간 내 위클리의 영상통화 프로젝트 홍보 이벤트를 마련, 총 일곱 명을 추첨해 세상에 하나뿐인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위클리의 첫 번째 미니앨범 'We are'는 평범하면서도 매일 특별한 10대 소녀들의 못 말리는 일상과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앨범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데뷔곡 'Tag Me (@Me)'에 쏟아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앨범 수록곡인 'Hello'로 후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세계 최초로 전 세계 200여 국가의 팬들과 한류 스타를 연결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우리의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메이크스타가 K-POP을 사랑하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활발한 활동 무대가 되고 있는 만큼,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hongjp1005@naver.com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