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로 고성/속초 브루어리투어를 하루에 즐기는 “당일치기 강원도 브루어리 투어” 오픈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5 16:24
강원도 고성 여행플랫폼 ‘낭만여행고성’은 2030에게 관심이 높은 수제맥주를 편하게 즐실 수 있는 ‘당일치기 강원도 브루어리(양조장) 투어’를 오픈하였다.

이번 브루어리 투어는 고성 문베어 브루어리 투어와 탭하우스 이용, 속초 크래프트루트 탭하우스 이용, 서울과 고성 간 왕복 셔틀버스 그리고 강원도 1만원 상품권을 포함한 99,000원으로, 맥덕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기대된다.

서울 종합운동장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8시에 버스를 타고 강원도 고성으로 출발하여 문베어 브루잉, 크래프트 루트를 방문하는 양조장 투어와 맛있는 점심,


저녁식사까지 모두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당일치기 여행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로 방문하는 브루어리는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문베어 브루잉이며, 이곳에서는 전문적인 양조장 투어 설명 프로그램은 물론 탭하우스도 운영하고 있어,

고성의 지하 200m에서 찾은 화강 암반수의 물로 만드는 수제맥주의 맛을 편안하게 즐기고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두번째 브루어리는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한 장소로 유명세를 달리고 있는 크래프트 루트이며 속초를 상징하는 갯배, 동명항, 청초호등의 명칭을 사용한

여러 스타일의 맥주를 선보여 양조장에서 갓 뽑아낸 신선한 맥주를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양조장만을 둘러 보는 것이 아닌 이동 중 고성의 아야진해변에서 맑은 바다를 산책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되어 있으니 맥주에 이제 관심이 생기고 있는 초보자부터 맥주를 사랑하는 맥덕들까지모두 아우를 수 있는 강원도 브루어리 투어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이다.

‘낭만여행고성’의 김현기 과장은 ‘최근, 수제맥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수제맥주 특성상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하고 있기에 고객들이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서울 – 고성 간 셔틀버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고성과 속초의 수제맥주 브루어리를 손쉽게 방문할 수 있고 맥주를 마시고 운전해야 하는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는 이색적인 여행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당일치기 강원도 브루어리 투어’를 통해 고성과 속초의 새로운 여행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당일치기 브루어리 투어는 ‘낭만여행고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참고하면 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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