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마이웨이' |
최진희는 지난 1983년 노래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했다.
그녀는 '한울타리'라는 그룹에서 보컬을 했으며, '그대는 나의 인생'이 대표곡이다.
주현미, 김수희와 함께 1980년대를 대표하는 여자 가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진희는 북한에서도 인기가 높은 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김정일 위원장이 최진희의 팬이었고 '사랑의 미로'는 애창곡으로 손꼽힌다.
이로인해 최진희는 북한에서 여러 번 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최근 2018년 4월 평양 공연에도 어김없이 그녀는 북한에서 공연에 참여했다. 그녀는 총 4차례 북한을 방문해 이 부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히트곡 '사랑의미로'를 따온 한식당을 경영중인데, 이 이유로 "평생 살면서 가수만 했는데, 뭔가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세상하고 단절된 삶을 살아왔는데 소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작고한 어머니가 자신의 노래를 정말 싫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진희는 "내가 노래하는 거 자체를 시끄럽다며 무척 반대하셨다. 반면 아버지는 본인이 가수 하고 싶어했던 것을 딸이 대신 실현해줘서 정말 좋아했다. 용돈도 많이 주셨다"고 추억한 바 있다.
최진희는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64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