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모자온달’, "포차창업 가맹사업 시작과 함께 인천을 점령하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8 09:18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창업시장이 한발짝 늦게 열리게 되면서 비수기이어여야 할 시기에 창업시장이 활기를 띠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상반기 코로나의 여파로 예비창업주들의 창업노선에 큰 변화가 생겼다. 전국적인 이런 여파에서도 살아남을수 있는 아이템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코로나19에도 방역에 힘쓰며 매장 매출에 영향을 받지 않았던 인천의 실내포장마차 브랜드 ‘모자온달’이 주목받고 있다.

모자온달은 최근 매장을 확장한 본점부터 가맹사업 시작과 함께 오픈을 하게 된 논현점과 주안점 모두 성공적인 오픈을 하며 오는 7월 말에는 인천 청라신도시점 오픈과 연수동에 신규 가맹점오픈이 예정되어있다고 전했다.

모자온달은 가맹사업 시작 이후 본점을 거점으로 인천지역 위주의 홍보활동과 가맹사업 확장을 진행하며 인천지역을 먼저 공략했다. 이어 가맹사업 시작과 함께 논현점, 주안점, 청라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모자온달 관계자는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다음은 수도권, 이어 전국에서 모자온달의 닭발을 맛보실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가맹사업 시작과 함께 창업에 관한 많은 문의를 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인천지역은 현재 상권보호 등의 문제로 가맹점 인근에 신규 가맹점 오픈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오픈매장위치를 잘 확인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모자온달 창업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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