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7.10 부동산 대책에 수도권 오피스텔 주목... ‘고양원흥줌시티’ 분양 문의 이어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8 09:30
지난달
발표된 6.17 부동산 대책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 분양 규제가 한층 강화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6.17 대책으로 3억원 이상 아파트 신규 구매 시 전세대출을 회수하는 내용이 포함됐지만 오피스텔 등에는 전세대출 회수 규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대출 규제 등 아파트 가격부담이 커지면서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 상품으로 아파트 소형 평형대 수준의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소형 평형대의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자금 마련 부담이 적으면서도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활용성과 입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한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고양3기신도시 중 하나인 창릉신도시 인근에 신규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에 대한 실거주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양 원흥 줌시티’는 6·17에 이은 7.10 부동산 대책의 풍선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어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일부 타입(A2, C2)의 경우 분양이 마감되고 남아있는 다른 타입 또한 현재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최근 오피스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반영되고 있다. SGI서울보증보험 증권발행을 통해 최대 10년 임대를 보장하고 있어 안전성 또한 확보했다.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96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고양원흥줌시티는 오피스텔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은 물론 창릉신도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안정적인 오피스텔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쾌적성을 갖췄다. 지하주차장 및 지상 3층~7층 주차장을 확보해 전 세대 1:1 주차, 빌트인 시스템 등의 혁신 설계를 적용하고 옥상정원과 휴게 공간을 마련했다.

서울과 인접한 초서울권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메리트다. 기존 3호선 원흥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창릉신도시 개발과 함께 신설 예정인 GTX노선 도래울역과 고양선 신설역으로 서울 10분대, 강남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향후 서울-문산고속도로 개통 시 행신IC와 고양JCT를 이용하면 서울을 더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고양원흥줌시티는 판교테크노밸리의 2.7배 규모의 자족신도시 프리미엄이 전망되는 창릉신도시 개발(예정)의 직접 수혜도 전망된다. 켄달스퀘어, 원흥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 매경미디어센터 등이 가까이 있어 신규 일자리 창출에 따른 안정적인 임대수요도 확보했다.

이 밖에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등 100만여평 에코시티로 개발예정인 창릉신도시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원흥지구 오피스텔 중 보기 힘든 탁 트인 북한산 조망권을 확보한 그린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시행사 한강그룹 관계자는 “고양원흥줌시티는 아파트에 버금가는 생활 편의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스타필드 등이 인근에 있어 쇼핑 및 여가 문화생활을 즐기는 1인~2인 가구 및 젊은 직장인들이나 신혼부부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고양원흥줌시티 오피스텔은 A, B, C타입 총 748실,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로 공급된다. 신탁은 우리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고 시공은 65년 역사의 대창기업이 맡았다.

계약 시 분양가의 5%만 계약금으로 납부하면 된다. 홍보관은 구파발역 3번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주소는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89-12, 은평스카이뷰 자이아파트 단지상가 2층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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