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신축빌라 입주를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인기요인들을 알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9 00:00
▲사진제공: 빌라몰
신축빌라는 복층빌라, 알파룸이나 테라스 등 다양한 구조로 지어져 획일화된 아파트와 달리 주거품질이 우수하다. 과거에 구옥빌라들은 주차문제를 단점으로 지녔으나 최근에 지어지는 신축빌라들은 필로티 구조와 타워주차장 등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대다수의 수요자들이 신축빌라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믿을만한 신축빌라 중개업체로 알려진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신축빌라의 인기요인들을 알려왔다.


이승일 대표는 “근래에 지어지는 곳들은 대부분 대형병원이나 주요학군에 위치하거나 지하철역 인근에 지어지는 등 주변 인프라가 뛰어나다.”라며 “분양가격에 따라 층간 소음 방지재나 내진 설계 등 고급 건축 자재와 친환경 자재들 및 건축 공법으로 지어지는 등 고급빌라들도 속속들이 지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모가 있는 단지로 건축되는 곳들은 커뮤니티시설이나 인근에 공원을 조성하는 등 입주민들을 위한 시설들도 세워지고 있다.”라며 “최근 거래량이 급증한 이후로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도 재차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 빌라전세 계약 체결 및 신축빌라 매매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신축빌라 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는 곳으로 365일 24시간 간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또, 수요자들을 위해 각 지역의 신축빌라들에 대한 매매시세를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신축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 신축빌라 매매와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2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선,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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