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앱 알다, 신용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 출시

자체 추천 엔진을 통해 고객이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용카드 맞춤 추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8 18:39
▲알다의 ‘카드추천 서비스’는 자체 추천 엔진을 통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를 맞춤 추천해준다
신용 관리 특화 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 ‘알다’를 서비스하는 팀윙크는 고객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를 제안하는 카드추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카드추천 서비스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신용카드를 맞춤 추천해 주는 서비스다. 

알다 앱에 체크 카드나 신용 카드를 연동하면 소비 내역을 분석해 현재 소비 패턴을 유지했을 때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를 자동으로 골라 준다.


알다 카드추천 서비스는 35만 알다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추천 엔진을 통해 이루어진다. 

2년여간 축적한 개인 자산관리(PFM) 서비스 운영 경험과 대안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소비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해 정확도 높은 추천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이 팀윙크 측 설명이다.

알다 앱에서는 이번 카드추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알다 앱에서 △VEEX Platinum △I’m Powerful △I’m Active △포인트플러스 Grande △I’m Wonderful Plus 등 5종의 롯데카드를 신규 발급받은 뒤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다음 달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팀윙크 김형석 대표는 “이번 카드추천 서비스 오픈으로 신용카드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던 금융 소비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길 기대한다”며 “제휴사 확장과 더불어 대안 신용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추천 엔진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금융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산관리 앱 알다는 금융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금융 소비자들이 금융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신용 올리기, 금리 인하 요구권 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금융사의 대출을 비교할 수 있는 대출 비교 서비스 ‘알다큐브’,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를 바탕으로 맞춤형 신용 관리 팁을 제공하는 ‘신용보고서’ 등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팀윙크 개요

자산관리 앱 알다를 제공하고 있는 팀윙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자 중심의 금융 시장을 사용자 중심으로 바꾸고 누구나 정보 비대칭 없이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8년 3월에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및 지정대리인 사업자로 선정돼 기술 기반으로 금융 혁신을 앞장서고 있다. 팀윙크가 개발한 알다 서비스는 무료 신용조회, 최다 항목으로 하루 만에 신용점수 올리기, 1분 금리인하요구권 진단, 카카오뱅크 계좌 포함한 모든 은행 자산 관리(계좌·대출), 수입·지출·고정비 분석 및 소비 관리, 차량 번호만으로 중고차 시세 조회 등 소비자 편의 서비스를 출시해 제공하고 있다. 알다는 2020년 기준 누적 96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마이데이터 서비스로서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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