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을 위한 플랫폼 마미톡, 4개월 만에 전국 산모 1/3 가입 급성장

병원에서 초음파 진료 직후, 마미톡 어플에서 근실시간으로 초음파 영상 확인 가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9 21:40
이제는 온 가족이 HD 화질 태아 초음파 영상을 각자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블록체인 기술을 다뤄 온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가 산모들을 위한 플랫폼 ‘마미톡’을 출시하면서 가능해진 일이다.



최근 ‘마미톡’은 강남차병원, 청담마리산부인과 등 전국 유명 산부인과들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산모들은 병원에서 초음파 진료 직후, 마미톡 어플에서 근실시간으로 초음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마미톡에는 용량이 큰 HD화질 영상도 즉시 업로드되는 기술이 구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산모들은 병원을 떠나기 전 초음파 영상을 확인하고 병원에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미톡은 플랫폼 내 자체 쇼핑몰인 마미몰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산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미몰에서 산모들은 신생아 용품, 임부 필수템 등 유명 브랜드 국민 필수템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마미톡은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을 입점시키며 지속적으로 상품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출시 4개월 만에 전국 산모들의 1/3이 마미톡을 이용하게 되면서 마미톡 내에 운영되고 있는 맘 커뮤니티도 급성장 중이다. 



임신 및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주고받으면서, 임산부들이 임신 및 출산 과정을 보다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커뮤니티로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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