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갤럭시노트20 출시 전 노트9, S10 5G 90% 할인 행사 재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31 08:00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출시가 임박했다. 갤럭시노트20은 다음 달 5일 온라인에서 개최되는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베일을 벗고 같은 달 21일 정식 출시된다. 갤럭시노트20은 전작보다 S펜의 기능이 향상되었고 미스틱 브론즈라는 새로운 색상이 추가되었다.

그럼에도 가격은 전작보다 낮아졌다. 일반 모델 119만 9천원, 울트라 모델 145만 2천원으로 갤럭시노트10보다 5~10만 원 가량 낮아졌고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20보다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을 낮췄다고 스펙까지 낮아진 것은 아니다.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모델은 갤럭시폴드2와 마찬가지로 LTPO TFT가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120Hz 주사율을 지원할 전망이다. 또한카메라는 갤럭시S20 울트라에 채택됐던 1억800만화소 카메라를 포함할 예정이며, 100배 줌은 빠지고 50배 줌을 지원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렇듯 갤럭시노트20의 출시일이 다가오자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과 동시에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5G 등의 스마트폰을 90% 할인하는 특가를 재편했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 신청자 선착순 2,000명에게 액세서리 구매 쿠폰 2만 5천원 권을 제공하며, 개통 시 갤럭시 버즈 플러스, 갤럭시워치, 갤럭시탭S6 라이트, 닌텐도 스위치, 에어팟 2세대,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사은품을 100% 제공한다. 또한 추첨식 사은품과 후기 사은품까지 제공받아볼 수 있다.

또한 최대 90% 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되어 갤럭시노트9 10만 원대, 갤럭시S10 5G 10만 원대, 갤럭시노트10 30만 원대로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SE2, 아이폰XR, 아이폰X, 갤럭시A80, 갤럭시A31, 갤럭시A51, 갤럭시A21s등 중저가 모델의 경우 최대 100% 할인율이 적용되어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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