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
벤은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했다.
윤민수와 벤은 당시 음원차트 1, 2위를 휩쓸고 있는 최고의 음원 강자. 윤민수는 연습생 시절부터 벤을 발굴해 지금까지 함께했다.
벤은 윤민수에 대해 “원래 선물을 잘 안 해주시는 편”이라며 “뮤지컬 첫 공연을 혼자 보러왔는데 꽃다발을 선물해 주셨다”고 말했다. 벤은 “꽃다발에 주황색이 많이 꽂혀있었다. 오만 원 권이었다. 거의 200만 원이었다. 깜짝 놀랐다”고 과거 사연을 설명했다.
윤민수는 "음원차트를 보는 순간 기분이 정말 좋았다. 캡처해서 SNS 올렸다"고 말했으며, 벤은 "아직 내 노래가 1위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
이어 그녀는 윤민수의 첫인상이 최악이라고 고백하며 "오디션을 보고 나에게 딱 맞는 곡이라며 '키도 작고 예쁘진 않지만'이라는 노래를 줬다"고 말해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그녀는 잘 안되던 시절 윤민수가 "너는 내가 무조건 잘 되게 해줄 거야"라는 취중진담을 했던 것을 회상하며 벌써 세 번째 재계약을 했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벤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그녀는 지난 2010년 베베미뇽 디지털 싱글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솔로 '147.5'로 데뷔했다. 그녀의 신체 사이즈는 키 147.5cm, 40kg, B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