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수영강사' 미모의 친언니 공개, '우월 유전자 입증'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8.01 23:10
사진=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
가수 유이의 친언니의 미모와 댄스 실력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유이는 과거 방송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 친언니인 김유나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유나는 친동생 유이의 성형 악성 루머를 언급하며 "눈만 살짝했다"고 반박했다.

특히 김유나는 동생 유이와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유이의 친언니 김유나는 "유이가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며 중고등학생 시절 유이의 사진을 들고 나왔다. 유이의 언니는 유이의 성형설을 일축하며 "수술은 쌍꺼풀만 살짝 했을 뿐"이라며 "고등학생 시절 인천체육고등학교 내에서도 얼짱으로 유명했었다"고 설명했다.

또 유이의 친언니 김유나는 소고기 7인분을 혼자 먹었던, 동생의 남다른 식탐에 대해 폭로했다.

김유나는 유이 만큼이나 훤칠한 키와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로 동생 못지않은 수준급 댄스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이의 친언니 김유나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이날 유이는 언니가 수영강사인 사실을 공개하기도. 

언니 뿐 아니라 동생 유이는 실제로도 과거 수영선수 출신이다. 전국체육대회 출전 기록도 있다. 그녀의 주 종목은 개인 혼영 400m와 800m이다. 유이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녀는 2009년 애프터스쿨 디지털 싱글 'Diva'로 데뷔했다.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사진=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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