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로 신축빌라 분양 가능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8.04 00:00
▲사진제공: 빌라몰
신축빌라는 준공을 완료하기 전에 시공사와 협의할 경우 구조를 변경하거나 옵션들을 변경할 수가 있고 자재들도 변경이 가능하며, 복층빌라나 테라스를 비롯해 데크 등 다양한 구조들로 건축되고 있다.

또, 시스템에어컨이나 붙박이장 등을 기본옵션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아파트의 전세자금 정도로 신축빌라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신축빌라 시장에서는 여전히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거래에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이 수요자를 위한 서비스를 펼쳐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빌라전세 및 매매를 제공하고 있다.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직접 확인한 실매물들을 중개해 믿을만한 업체로 정평이 났다. 또, 서울 및 수도권의 시세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시해 안전한 거래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수요자들을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락동과 오금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3천~4억4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방이동과 잠실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4억3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마천동과 문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석촌동, 거여동 현장이 3억1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광명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 신축빌라 매매와 철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억9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구리시 신축빌라 시세는 수택동, 인창동 신축빌라는 2억4천~4억8천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하남시 신축빌라 시세는 신장동, 덕풍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만원~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남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3천만원, 경기도 광주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3억6천만원, 용인시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3억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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