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표, 데뷔 후 큰 시련이... 올해 나이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17 22:53
사진: 방송 캡처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홍표의 힘들었던 시절이 주목을 받고 있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홍표는 드라마 '임꺽정'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1997년 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김홍표는 6번의 수술을 하는 등 큰 시련을 겪었다. 당시 김홍표는 우울증 등을 겪으며 힘든 시절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홍표는 당시에 대해 "교통사고 나고 재기 못한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홍표는 "우울증, 조울증, 강박증이 심했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배우 김홍표는 1974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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