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알고보니 빌딩 부자... 재산 대체 얼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24 22:57
사진: 방송 캡처

억대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란의 재테크 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란은 앞서 방송된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 출연해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최란은 "통장만 40개가 있다"며 "내가 100만원이 있다면 100만원을 적금만 드는 것이 아니라 10만원은 보험을 들어 놓고, 또 10만원은 다른 걸 해놨다"며 "돈을 나눠 관리하니까 한 곳이 만약 잘못되더라도 크게 리스크가 오지 않더라"고 전했다.

최란은 180억원대 빌딩 건물주라는 말에 "180억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냐. 왜 그렇게 낮춘 거냐"라고 발끈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란은 979년 동양방송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최란은 농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이충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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