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방송 캡처 |
'불청'에 깜짝 출연한 조하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하나는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깜짝 출연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조하나는 드라마 '전원일기'와 '딸부잣집'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2002년 이후 연기 생활을 하지 않고 무용가로 활동하며 현재 학교에서 후배들을 양성 중이다. 또한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기도 하다. 조하나는 배우 활동 중단에 대해 "배우와 무용을 둘 다 좋아했지만 무용이 어릴 때부터 생각했던 나의 길이기 때문에 배우 생활을 그만뒀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조하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