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나이 상관없이 듬직한 '남편 정석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28 21:48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과 남편 정석원의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관심이 뜨겁다.

백지영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고, 정석원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년 열애 끝에 201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2017년 5월 첫 딸을 출산했다.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동안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남편 정석원에 대해 "나이 차이를 전혀 못 느낄 만큼 듬직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에 대해 "이상형과 딱 맞는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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