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방송 캡처 |
뽕숭아학당촬영지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포천 아트밸리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2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멤버들이 포천 아트밸리에서 사생대회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포천 아트밸리는 폐채석장에서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포천 아트밸리 홈페이지에 따르면 포천시는 2003년부터 버려져 방치되어 있던 신북면 기지리의 폐채석장을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한편 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