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금잔디 인스타그램 |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금잔디의 나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금잔디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42세의 금잔디는 결혼에 대해 한 방송에서 "아직은 비혼주의자"라며 "대학교 때 미팅을 한 번도 안 해봤고, 남자친구도 두 번 정도 사귀어봤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금잔디는 "족쇄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라며 "충분히 혼자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이 상태가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한 금잔디는 긴 무명생활 끝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