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방송 캡처 |
가수 서지오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서지오가 출연해 김희재와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1993년 1집 앨범 '홀로서기'로 데뷔한 서지오는 '돌리도', '여기서', '수리수리술술', '하니하니'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TOP7 출신 김희재의 이모로 알려진 서지오는 최근 T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서지오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