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광고를 위한 모든 것 ‘비엠굿즈’ 쇼핑몰 오픈…인쇄물부터 모델하우스 건립까지 한 번에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0.02 14:30

9월~11월 서울 분양예정 물량만 7400여가구로 올 가을 분양시장이 풍성한 가운데 건축주, 시행사 및 전국분양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분양광고전문몰이 오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엠굿즈’는 분양에 필요한 온오프라인의 모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분양특화쇼핑몰로 인쇄물, 사인물, 현수막, 배너, 홍보판촉물 등 분양관련 제작물 일체와 차량광고, 웹광고, 신문광고, TV광고, 전광판광고 등 온 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광고를 한 곳에서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또한 분양현장의 기초가 되는 브랜드 카피와 컨셉 선정 및 디자인, CG디자인, 모형도제작, 모델하우스건립에 필요한 사인물과 유니트 인테리어 및 디스플레이까지 기존 광고회사에서 진행할 수 없었던 분양 현장에 필요한 모든 특화상품을 만날 수 있다.

분양광고전문몰 ‘비엠굿즈’를 기획한 광고마케팅전문회사 비엠플랜은 “기존에는 분양광고대행사 및 광고업계 특성상 여러군데의 매체별 광고업체를 찾아 일일이 견적을 받아야 광고비를 알 수 있는 폐쇄적인 구조로 적정한 기준을 알기 힘들었다”며 “그래서 일부 업체들의 광고비 부풀리기가 성행해 가격과 제작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24시 분양만을 위한 광고몰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에게 광고상품을 정가로 판매하고 있는 ‘비엠굿즈’가 광고비의 기준이 되어 기존 폐쇄적이던 광고업계에도 바람직한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비엠굿즈’에서는 모든 광고를 디자인부터 제작,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예산에 맞는 마케팅 방향제시부터 광고기획까지 신규 분양현장의 전략기획실 역할로 전국 분양인들의 영업을 서포트 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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