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역 대광로제비앙’ 11월 22일(금) 오픈 예정, 지하철 7호선 올해 착공예정으로 기대감 UP!

3정거장이면 서울, 옥정지구 전매제한 3년에 비해 6개월 투자지로도 적합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18 14:12
서울은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과 출퇴근이 용이한 접근성, 각종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꼽힌다. 하지만 젊은 층들의 탈서울화가 가속화되면서 서울 선호 현상 또한 이제 옛말이 됐다.

최근 수도권에 다양한 교통 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각종 프리미엄 생활문화 시설을 품고 있는 아파트들의 분양 소식이 속속들이 들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11월 22일(금) 오픈을 앞둔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옥정역(가칭) 연장이 올해 착공예정으로 단연 주목할 만 하다.

경기 북부 서울 시대를 개막하는 초역세권 단지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옥정역(가칭/예정)을 이용 시 단 3정거장이면 서울로 입성이 가능하다. 강남구청역까지는 환승 없이 50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GTX-C 덕정역(가칭/예정)도 노선 연장을 앞두고 있어, 서울 삼성동까지 약 23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여기에 지하철 및 GTX-C 라인 연장 외에도 구리-포천 고속도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등의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보했다.

현재 옥정신도시 인근 단지는 전매 제한이 3년으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이에 비해 매우 빠른 6개월 전매제한 기간으로, 보다 자유로운 매도와 매수가 가능해 실거주 외에도 투자용도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총 1,243세대로 꾸려질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고품격 마감재를 사용하며, 혁신설계로 구성하는 등 주거 공간에도 품격을 더했다. 그 밖에 단지 내 2천 여 평 가량의 대규모 공원도 조성되어 있어 뛰어난 자연 환경을 느낄 수 있다. 인근에 옥정호수공원, 삼숭생활체육공원, 양주천보산림욕장, 나누리공원, 하늘물공원도 위치해 에코라이프를 즐기기 적합하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13년 만에 양주시 삼숭지구에 들어서는 신축 프리미엄 아파트답게 다양한 호재를 품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경기 북부 지역의 서울 생활권 개막 시대를 여는 중심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오는 11월 22일(금)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83에 주택전시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현장에서는 명품백 추첨 및 방문 고객 대상 컵라면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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