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갤럭시노트9·S10 5G 특가 진행… 노트20 인기 이어간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8.14 00:00
지난 13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여
파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할 것이라는 평이 이어졌음에도 전작 갤럭시노트10과 비견될만한 접수량을 보이며 예상 밖의 흥행을 거뒀다. 일부 색상의 경우 사전예약이 마치기도 전에 품귀현상을 겪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갤럭시노트10의 경우 출시 첫해 90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130만대가 개통된 사전예약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는 뜻이다. 갤럭시노트20 또한 사전예약이 끝나고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갤럭시노트20으로 통신업계가 뜨거운 가운데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갤럭시노트20 일반 판매와 더불어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5G 등의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판매에 돌입했다.

내용에 따르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된 갤럭시노트9이 10만 원대, 갤럭시S10 5G가 10만 원대로 최저가를 갱신했고 아이폰XR, 아이폰X, 아이폰SE2, 갤럭시S9, 갤럭시A80 등의 경우 할부 부담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통신업계가 갤럭시노트20을 기점으로 살아날 기미가 보이고 있다. 이에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다 수의 스마트폰이 최저가를 갱신한 시점이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은 인터넷 가입 시 업계 최대 수준의 현금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KT올레,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가 46만원, LG헬로비전이 49만원을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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