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폰, 갤럭시노트20, S20 할인 대란 올라 화제…이어 아이폰11, XS MAX 할인 동시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10 02:00
▲사진제공: 상상폰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추첨 판매가 높은 인기를 끌며 마감됐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시작하는 갤럭시Z폴드2 사전예약과 18일 정식 출시때도 판매 열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7∼8일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갤럭시Z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추첨 판매에 23만명 이상이 응모했다.


톰브라운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이 에디션은 전 세계 5천대로 수량이 한정돼 있다. 국내 배정 수량은 1천대 미만일 것으로 예상돼 경쟁률은 수백대 1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Z폴드2 언팩 이후 성능, 디자인 호평에 힘 입어 소비자 관심이 높아졌다"며 "제품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고객들도 톰브라운 에디션을 통해 갤럭시Z폴드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갤럭시Z폴드2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할인 카페 상상폰에서는 갤럭시Z폴드 사전예약과 동시에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0 등 다양한 제품들이 할인 대란에 올라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전했다.

갤럭시Z폴드2 사전예약은 제조사 사은품에 상상폰 단독 사은품이 더해지며, 갤럭시노트20 가격의 경우 최대 할인을 적용하여 70만원대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어 갤럭시S20, S10 5G, A90, A50 등의 특가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애플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이폰12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6일 오전 2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연다"고 발표했다. 아이폰12는 애플의 첫 번째 5G 스마트폰으로 5.4인치인 아이폰12 6.1인치인 아이폰12 맥스 6.1인치인 아이폰12 프로 6.7인치의 아이폰12 프로 맥스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에 아이폰12 시리즈를 기다리던 고객들의 문의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12 사전예약 준비와 함께 전작인 아이폰11 시리즈, 아이폰X, XS MAX 등 전 기종 특가를 진행한다 전했다. 아이폰11 가격은 5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폰X 가격은 최대 할인이 적용되 1만원대부터 최저가를 확인해볼 수 있다.

갤럭시Z폴드2 사전예약, 갤럭시노트20 및 아이폰 11 가격할인이나 인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할인 카페 상상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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