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나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14 16:23
자매결연 마을사업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9월 2일(수)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의 토마토 농장을 보강하는 마을일손 돕기에 나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더운 여름철 일손 돕기로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자매결연 마을에 힘이 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지역주민이 건강증진을 위한 동반자로서 도농화합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친환경·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는 등 농촌과 협력하기 위해 실시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이다. 

건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이외에도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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