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에듀테크 코리아’ 참가

4차산업 시대 발맞춘 실무교육 학교 정보 및 인재 양성 가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18 11:15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 협의회(이하 링크사업단)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가해 가상 전시관 부스를 운영한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의 행사인 ‘2020 에듀테크 코리아’는 올해 코로나19로 전시회의 직접 관람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전시의 온라인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가상 전시관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LINC+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재정지원 사업으로 실무에 적합한 직무분야 및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사업참여 기업의 채용과 연계하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링크사업단 온라인 부스에서는 기업 담당자들은 4차 산업시대에 따른 특성화된 실무능력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대학과의 협업으로 교육과정에 참여해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여 미래 인재를 직접 양성할 수 있다. 교직원 및 학생은 다양한 분야의 특성화된 학과 및 과정을 확인하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준비되기위해 발돋움할 수 있는 대학으로의 진학 정보등을 얻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전국 44개의 전문대학이 이 LINC+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4차산업 관련 학과를 포함하여 기계∙자동차 의료∙보건 호텔∙관광 미용∙패션 교육∙복지 건축∙토목 방송∙디자인 경영∙행정, 신기술 정보∙통신 전기∙전자 화학∙자연 컴퓨터 외식∙요리 세무∙회계 등 15개의 분야, 총 394개의 과정이 운영 중에 있다.

LINC+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부스 내 홍보영상 및 리플렛 관련 홍보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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