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속가능한 시민사회 활성화 방안 연구회」, 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11.06 21:25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속가능한 시민사회 활성화 방안 연구회(대표: 최병일 의원)」은 6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사회 활성화 교육, 천안 NGO센터 벤치마킹, 설문조사 등 그간의 연구활동 자료를 정리하며 보다 나은 시민사회 구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오는 10일 예정인 의원연구단체 최종 발표회를 대비하여 결과보고 자료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일 대표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문위원과 연구의원의 의견을 반영하고, 안양시 시민단체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연구단체인 「지‧사‧연」은 최병일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정옥, 임영란, 정덕남, 이은희, 이채명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자문위원 김유철(안양YMCA 사무총장), 문경식(대안과나눔 대표), 진승일(안양평화의 소녀상네트워크 집행위워장)과 함께 지속가능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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