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0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1.01.14 17:24
▲고양시청 전경
 고양시는 지난 13일 저녁 4명이, 14일 16시 기준 6명 등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4명, 지역 내 감염이 3명이고, 그 외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난해 말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로 1월 1일 첫 확진자를 선별한 ○○요양병원에서 입원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으며 시설 내 누적 확진자 수는 20명이 됐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명, 일산동구 주민이 4명, 일산서구 주민이 4명이고, 타 지역 시민도 1명 있다.
이외에도 지난 13일 서초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14일 파주시보건소에서도 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1월 14일 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1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34명(국내감염 1,574명, 해외감염 60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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