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서울시의회 대표의원 "자치분권 원년의 해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것"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김인호 의장 지목으로 동참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1.01.18 17:19
▲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민주당 대표의원은 (서대문4)은 ‘18일「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참여했다./사진제공=서울시의회
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민주당 대표의원은 (서대문4)은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는 2020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에 힘입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시대를 열고자 하는 열망으로 시작된 공익 챌린지로, 지목된 사람이 다음 대상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대표의원은 "지난 해 32년 지방자치의 숙원이 이루어졌다"며 "자치분권의 새 원년이 될 2021년을 여는 시점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을 이룩하여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조 대표의원은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또 다음 주자로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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