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스타인, 여름이불 판매량 증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4.30 08:59
침구 브랜드 헬렌스타인이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상승하면서 다양한 소재와 가공의 여름이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헬렌스타인이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여름이불은 총 8종이다.

가장 주력한 것은 나무에서 추출한 인견 소재로, ‘마린플라워’ ‘아이스블루’ ‘캘리’ ‘모던브릭’ 총 4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특산 명품 인증을 받은 풍기 인견을 고온에 삶듯이 워싱 가공하여 남다른 퀄리티를 추구했다.

‘하모니가든’ ‘썸머스톤즈’ 또한 여름 시즌 대표적으로 찾는 상품으로 대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 섬유 뱀부를 시어서커 가공한 여름이불이다. 청량함과 통기성이 우수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밤에 사용하기 좋다.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땀 흡수가 좋아 시어서커와 함께 여름용 패션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재는 린넨이다.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헬렌스타인에서 선보이는 ‘애시드 린넨’은 자연의 자체 자원을 활용하는 ‘듀렛팅’ 과정을 거친 린넨을 사용, 건강한 시원함을 선사한다.

구스 전문 브랜드답게 여름용 구스이불 또한 놓치지 않았다. 

여름 전용 원단을 겉감 소재로 한 ‘쿨구스 컴포터’는 통기성과 흡습성이 우수한 구스 다운의 기능에 뱀부모달의 부드러운 감촉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여름이불이다.

헬렌스타인 관계자는 “여름이 다가올수록 가벼운 침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 시즌,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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