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영남향우회 - 연세스타병원, ‘성남거주 영남인 건강지킴이’ 협약식 열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5.10 09:10
5월 6일 성남시 영남향우회(회장 손국한, 사진 왼쪽)은 연세스타병원(병원장 권오룡, 허동범(사진 오른쪽))과 지정병원 협약을 맺었다.

성남시 영남향우회 회원과 가족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에 관한 이번 협약(MOU)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질환을 앓고 있는 영남인에게 다양한 의료혜택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을 진행한 성남시 영남향우회 손국한 회장은 “우리 영남향우회가 좋은 병원으로 소문나 있는 연세스타병원과 의료서비스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맺게 되어 기쁘다. 영남인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영남인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주기를 바란다”며 인사말과 함께 전했다.

연세스타병원의 허동범 병원장은 “협약식을 맺어 주신 성남시 영남향우회 손국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경상남북도, 대구, 부산, 울산이 고향인 분들에게 저희 병원에서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해드릴 수 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회장님 말씀대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드리고, 다양한 혜택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은 성남시 영남향우회 대회의실에서 향우회 월례회의에 이어 진행되었다. 코로나19 방역 기준에 따라 마스크를 벗지 않고 협약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는 성남시 영남향우회 손국한 회장 및 임직원, 연세스타병원 허동범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성남시 영남향우회 지정병원인 연세스타병원의 이용이나 예약에 관한 내용은 병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jmg1905@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