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조명 LED 교체 완료

‘명실상부 고양시 체육의 랜드마크로 거듭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1.06.01 11:37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개선공사를 마쳤다.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개선공사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총 사업비 1,250백만 원 중 국비 375백만 원(30%)을 지원받아 노후된 조명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2021년 국제 축구 경기장 조도 기준 2,500 lux를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경기장 조명 교체를 통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6월에 예정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전(6월 5일·9일·13일)의 성공적인 개최 및 이벤트 조명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고양종합운동장은 지난 해, 경기장 트랙, 잔디, 전광판 등 대규모 수선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조명 교체를 통해 명실상부 고양시 체육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되었다.

김홍종 사장은 “109만 고양 시민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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