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가은 루나틱 대표,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7.14 12:47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이하 혁신대상)에서 여야 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총 4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머니투데이·더리더(the Leader)는 지난 6월3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혁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혁신대상은 정치·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의 분야에서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 리더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혁신대상 심사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신청을 접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들의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혁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더리더(the Leader)가 주관했다.

공가은 루나틱 대표(사진 오른쪽)는 젊은 여성기업가로서, 여성의 생애주기별 불편함들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KT&G 상상스타트업 캠프 사회혁신 교육 프로그램 선정됨과 함께 현재 한국 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11기에 선정되어 사회적기업가로서 활동중이다.

조직위원인 이정헌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중소벤처혁신기업협회 회장)는 "이번 혁신대상 심사에서는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서 ESG경영의 변화를 도모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혁신 실천을 최우선으로 여겼으며 환경과 함께 사회공익차원의 참여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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