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금 문구야놀자 대표이사,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7.14 12:35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이하 혁신대상)에서 여야 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총 4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머니투데이·더리더(the Leader)는 지난 6월3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혁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혁신대상은 정치·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의 분야에서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 리더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혁신대상 심사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신청을 접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들의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혁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더리더(the Leader)가 주관했다.

황선금 문구야놀자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IT 솔루션 기획 개발 출신으로 문구야 놀자에 무인매장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양산업이던 문구소매점에 활력을 촉진시키고 있다.

올해만 40개 이상의 가맹점이 신규 오픈 예정에 있을 정도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무인매장과는 달리 IT 전문가의 노하우로 개발한 AI 코디네이터기반의 스마트매장으로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조직위원인 이정헌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중소벤처혁신기업협회 회장)는 "이번 혁신대상 심사에서는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서 ESG경영의 변화를 도모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혁신 실천을 최우선으로 여겼으며 환경과 함께 사회공익차원의 참여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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