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여름방학 고민,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소통학습 가능한 와이즈캠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 입력 : 2021.07.28 10:46

/사진=와이즈캠프 제공
2021학년도 1학기도 간헐적으로 비대면 학습이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가 떨어지고 동료학습 부재, 기초학력부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때문에 여름방학 기간을 통해 홈스쿨링으로 아이들을 밀착관리하고, 부족한 학습분을 메우려는 이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와이즈캠프만의 비주얼코칭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꼼꼼한 학습관리와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보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주얼코칭은 와이즈캠프만의 독보적인 학습관리 시스템으로 AI 몰리, AI 학습 솔루션, 라이브 화상수업, 1:1 전화 튜터링이 있다.

먼저 AI 학습 시스템 (AI 몰리, AI 맞춤 리포트)은 체계적인 학생 관리가 가능하다. 학생의 시선데이터를 저장하는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습 시 집중하지 않는 경우 집중하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유도하기도 한다.

학습 시작 때부터 마칠 때까지 200% 몰입할 수 있도록 몰입을 유도하게 되는데, 특히 AI 학습친구 몰리(몰입을 리드)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분석한다. 이후 학부모 앱을 통해서 저장된 학습데이터들을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업계 유일한 라이브 화상수업은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라이브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전과목 강의 가능한 선생님이 설명을 하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친구들에게 내가 배운 것을 설명하며 학습 내용을 확실히 인지할 수 있으며 동료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발표형, 토론형 수업으로 학교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등교 수업에도 큰 도움이 되며 수학 맞춤 화상수업도 진행돼 학습 공백이 큰 수학 과목에 대한 수업도 지원 가능하다.

1:1 전화튜터링은 담당선생님과 통화로 학습적인 부분을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학생과 학부모와의 통화로 진도나 학습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하며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비주얼씽킹은 수업 현장에서 초등교사 10명 중 7명이 활용하는 학습법으로 교과 연계성이 높고, 검증된 학습법이다. 배운 내용을 글과 이미지 등을 통해 구조화하고 체계화해서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워주는 시각적 사고 방법이다. 특히 학생들의 창의력, 표현력, 기억력 등 학습 능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와이즈캠프의 비주얼씽킹은 크게 개뼈노트, 말뼈사전, 교과서 글뼈 읽기로 구성된다.

개뼈노트는 특허 출원한 와이즈캠프만의 학습 콘텐츠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 내용의 개념의 뼈대를 정리해주는 학습이다. 단원의 마지막 과정에 진행되며, 총체적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직관화해 기억할 수 있다.

말뼈사전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학년별 단원별로 찾아서 단어의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초등맞춤사전이다. 텍스트와 음성 검색이 가능하며, 단어에 대한 설명을 쉽고, 재미있고 자세하게 해준다.

교과서 글뼈읽기는 교과서에 나오는 여러 가지 종류의 지문들을 토대로 글의 뼈대를 잡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현재 7세 전용 누리와캠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예비 중학생인 6학년들에게는 비상교육 대표 중등인강 수박씨닷컴 전 강좌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7월 무료체험 신청 시에는 비상교육 수학 문제집 1권과 한자 문제집 1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arriepy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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