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6명 등 37명 코로나19 확진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1.08.26 20:30
고양시는 지난 25일 저녁 3명, 26일 16시 기준 34명 등 총 3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6명, 가족 간 감염 15명, 지인접촉 4명, 해외입국 1명, 그 외 11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분류하면 덕양구 주민 15명, 일산동구 주민 13명, 일산서구 주민 9명이다.

그 외 서초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8월 26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5,33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196명(국내감염 5,070명, 해외감염 126명/ 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sms@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