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청,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 홍보관 운영

국내·외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 관련 업계 관계자 대상 1:1 맞춤형 투자 상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2.04.05 12:39


▲경기경제자유구역(평택 포승BIX․현덕지구, 시흥 배곧지구) 지구별 특징, 장점 홍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투자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는 아시아 최대 규모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공정 자동화, 관련 기계 분야에서 최신 제조 기술과 솔루션(solution)을 선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스마트 공장,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cloud) 컴퓨팅, 산업용 로봇 등 자동화 관련 기업 320곳이 참여해 1,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 경기경제청은 ▲‘평택 포승(BIX)지구’ :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mobility) 생산 클러스터(cluster) ▲‘평택 현덕지구’ : 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定住) 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 :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3개 지구의 특징과 장점을 홍보하는 투자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첨단소재 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과 여러 혜택 등을 알릴 예정이다.

강성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은 “평택 포승(BIX)지구를 포함해 경기경제자유구역에는 미래 모빌리티, 첨단 화학, 전기, 기계 등 많은 제조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더 많은 우수 제조기업들이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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