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매칭 결혼 정보 플랫폼 ‘모두의지인’, 알파브라더스 시드 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2.06.17 09:52
▲신민호 '모두의 지인' 대표이사
AI 매칭 결혼 정보 플랫폼 ‘모두의지인’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테키가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로부터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두의지인’은 MZ세대의 새로운 가치관을 반영하여, AI,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심층적으로 개인의 성향과 취향을 반영하는 결혼 정보 플랫폼이다.

이번 시드 투자는 ‘모두의지인’을 운영하는 테키의 큰 시장 잠재력과 온라인 서비스 매칭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의 우수함을 높이 평가해 이루어졌다.

테키는 LG디스플레이 연구개발팀 출신의 신민호 대표와 연애 & 결혼 정보 유튜브 국내 1위인 성지인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온라인 대면 상담, 유선 피드백 등 매칭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까지 분석하는 특허받은 매칭 적합도 솔루션과 딥러닝 기술이 매칭 정보를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오프라인 매칭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심리상담가, 전문 매칭 어드바이저가 고객의 성혼까지의 여정에 함께 한다.

‘모두의지인’은 업계 최초 AI 기반 결혼 정보 매칭 방법 및 장치로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21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2020년과 2021년 KCBA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 2021년 중소기업진흥공단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출발한 모두의지인은 AI 기술 기반 결혼정보 플랫폼이다. 

LG디스플레이 연구개발팀 출신의 신민호 대표와 연애 & 결혼 정보 유튜브 국내 1위인 성지인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AI,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의 성향과 취향을 반영하고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 매칭 로보어드바이저와 심리상담가, 전문 매칭 어드바이저가 함께 고객의 성혼을 돕는다.

온라인 대면 상담, 유선 피드백 등 매칭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까지 분석하는 특허받은 매칭 적합도 솔루션과 딥러닝 기술이 매칭 정보를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오프라인 매칭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심리상담가는 본인도 깨닫지 못한 이상형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매칭 어드바이저는 고객에게 밀착 카운슬링을 제공하며, 성혼까지의 여정에 함께 한다.

‘모두의지인’은 업계 최초 AI 기반 결혼 정보 매칭 방법 및 장치로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21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2020년과 2021년 KCBA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 2021년 중소기업진흥공단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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