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one을 잡아라’…‘1분1초영화제’ 다채로운 이벤트로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하정 기자 입력 : 2022.08.25 13:45
▲ LG소셜캠퍼스의 '1분1초영화제'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LAST one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소셜캠퍼스의 대국민 영화제 ‘LG소셜캠퍼스 제5회 1분1초영화제’가 다양한 이벤트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제 운영사무국은 작품 공모 조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어 ‘LAST one을 잡아라’를 시작했다.

운영사무국은 영화제에 작품을 공모하는 순서 중 마지막 숫자에 ‘1’이 들어가는 참가자들에게 스타벅스상품권 5천원권을 제공한다. 참가 기간은 영화제 작품 공모가 끝나는 다음 달 25일까지. 이벤트 기간 안에 작품을 접수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LG소셜캠퍼스 제5회 1분1초영화제’의 슬로건은 ‘너를 위한 1분1초를 담아봐!’. “더 나은 삶을 위한 첫 걸음, 다음 세대를 위한 1분1초”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DGs)와 인류 보편적 문제, 지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주제는 크게 8가지. △건강하고 행복한 삶 △깨끗한 물과 위생 △적정 가격의 깨끗한 에너지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기후 변화와 행동 △해양 생태계 보존 △육상 생태계 보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밖에 ‘세상의 가치’를 지키는 다양한 주제로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영화제 출품은 영화, UCC, 뮤직비디오, 뉴스, 인터뷰, 플래시몹, BJ 등 영상이라면 어떤 형태도 가능하다. 타이틀과 크레딧을 포함해 5초 이상 61초(1분1초) 이하 분량으로, 해상도는 1280*720픽셀 이상을 권장한다. 접수 방법은 유튜브에 #1분1초영화제 #너를위한1분1초를담아봐 해시태그를 달아 완성된 영상물을 업로드한 후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출품 자격은 만 7세부터 만 28세 이하 청년이며, 응모자별 작품 수량 제한은 없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심사와 대국민투표, 본선 심사를 거친다. 심사 기준은 주제이해도(30%), 독창성(30%), 대중성 및 활용성(20%), 작품성(20%) 등이다. LG소셜캠퍼스는 심사를 통해 대상인 그랜드필름상(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2200만원이다.

영화제 시상식은 10월 28일 열린다.

LG소셜캠퍼스 LG전자와 LG화학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조성한 금융지원, 공간지원, 성장지원, 인재육성의 통합지원 플랫폼이다.
hjl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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