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영 평택시의장,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평택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조례로' 건강권 보장 도모 평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2.12.21 17:30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평택시의회 제공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이 지난 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7회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조례와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지방의회 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머니투데이(the300·theLeader)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지방자치정책대상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의 우수정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유 의장은 지난 4월 의결된 ‘평택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건강권의 보장을 도모했다.

또한 조례를 통해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11-18세 청소년은 분기별로 3만9000원의 생리용품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됐다.
sms@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