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글로벌 영어캠프 '토론토 캠프' 참가자 모집…7월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신재은 기자 입력 : 2023.05.04 10:33
머니투데이가 함께하는 'MT 글로벌 영어캠프'가 MT 토론토 캠프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MT 글로벌 영어캠프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를 함양하고 다양한 해외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7월 16일부터 1달간 진행되며, 미국, 캐나다, 필리핀 등 영어권 3개 국가의 대학교 캠퍼스 및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운영된다.

캐나다에서 진행되는 캠프는 캐나다 1,3위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진행된다. MT 토론토 캠프 참여 학생은 토론토 대학교의 기숙사 및 카페테리아, 도서관 등 학교 내 시설을 이용하며 세계적인 명문 대학의 면학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토론토 대학교는 수년째 캐나다 대학순위 1위, 전세계 대학순위 20위권 이내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캐나다 최고의 명문 대학교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한편, MT 글로벌 영어캠프는 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캠프로 안전요원이 24시간 상주한다. 야간에는 캠프 진행요원이 층별로 위치하고, 기숙사 건물 및 방 출입시 지급된 카드키만을 사용하는 등 안전을 우선시 한다. 의료 클리닉이 캠프와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24시간 통화가 가능한 'virtual doctor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침대 및 옷장, 수납함이 제공되는 기숙사에서 1인1실로 생활하며, 1일 3식을 기숙사 내 카페테리아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다.

MT 글로벌 영어캠프 관계자는 "한국 학생을 비롯해 유럽 및 남미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당 20레슨의 영어 수업 외에도 클래스 및 전체 캠프 단위로 진행되는 다양한 Daily Activity 역시 학생들의 영어 수준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별 2회 진행되는 외부활동은 나이아가라 폭포, 리플리스 아쿠아리움, 캐나다 원더랜드 등 토론토와 근교의 각종 볼거리 및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문의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전화 상담, 방문 상담, 이메일 상담 등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MT글로벌 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enny091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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