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엠인터내셔널(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은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직접판매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PMI는 5년 연속 수상과 동시에 ‘The DSN 글로벌 100’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6위를 유지하며 업계 내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PMI의 롤프 소르그 회장은 “이번 수상은 업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이라며 “PMI가 회원직접판매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PMI는 건강, 피트니스 및 미용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제조 및 유통하며, 지난해 46개국에서 32억5000만달러(한화 약 4조7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역시 설립 7년 만에 2023년 기준 매출 5800억원을 달성하며 한국 회원직접판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