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와이파트너스, 한국산업인력공단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컨설팅기관으로 선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 입력 : 2017.11.23 16:10

㈜더와이파트너스(배헌 대표)는 지난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청년들에게 바른 취업을 제시하고 취업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2017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컨설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정식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연복 국장과 더와이파트너스 배헌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약정을 마치고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사업자 약 80여 곳을 대상으로 더와이파트너스의 차별화된 강점에 대해 소개했다.

더와이파트너스 배헌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인생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책임과 사명을 담아내야 하는 일인지 지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 학생을 지도하는 매 순간 조심스럽다"며 "그동안 사회공헌 직접 실행이라는 더와이파트너스 설립취지와 진정성을 변함없이 학생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 같다"고 약정체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컨설팅 약정은 인문특화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취업•직무역량중심의 컨설팅과 코칭지원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하고, 개인의 부족한 취업역량과 기업직무역량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취업역량 분야의 전문기관을 통해 학생들의 체계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사업의 실무를 담당한 양대권 팀장은 "더와이파트너스만의 차별화 된 강점은 △100% 실무경험을 갖춘 전현직 관리자 출신의 컨설턴트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지도함으로써 정확하고 책임있는 지도가 이루어 진다는 것 △더와이파트너스만의 분석 툴과 지원프로세스 △바른취업의 높은 성공률 등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성과들은 더와이파트너스에 소속된 모두의 진정성에서 비롯된다"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편 ㈜더와이파트너스는 2014년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청년실업해소를 목적으로 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4년째 3,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의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전문서적 ‘바른취업, 제대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 영문이력서’ 뿐만 아니라 창업서 ‘돈 버는 사회적기업과 창업’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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