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대엽, 아이 둘 가진 유부남? ‘영상통화 속 귀요미 2명’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12 13:31

사진='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추대엽이 가족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카피추라는 예명으로 제1의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맨 추대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대엽은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딸과 영상통화를 했다.

그는 “제가 하는 전곡을 다 한다. 첫째는 유치원을 다니는데 거기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다”며 “노래를 이상하게 부르고 다니니까”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잠시 공개된 그의 아내 얼굴을 본 이영자는 “너무 예쁘시다”며 웃었다.

2002년 MBC 13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한 추대엽의 나이는 올해 43세. 카피추는 지난 2014년 3살 연하의 헤어아티스트 아내와 결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대엽은 자신의 개그를 끝까지 지지해준 유병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한 때 불거진 바 있는 ‘펭수설’에 대해 자신은 펭수가 아니라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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